"대구형무소 끌려가 고문치사"...경산코발트 2건 조사개시, 76년의 기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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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형무소 끌려가 고문치사"...경산코발트 2건 조사개시, 76년의 기다림
  • 사단법인 한국지역인터넷신문협의회
  • 승인 2026.08.19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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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정태 유족회장은 "국가에 의한 민간인 학살 범죄에는 결코 시효도 없고, 망각도 없다"며 "76년 많은 세월이 흘렀지만, 우리 유족들은 억울한 희생자들의 넋을 달래기 위해 진실규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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