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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단법인 한국지역인터넷신문협의회 - 성명서</title>
			<link>http://www.kinews.or.kr</link>
			<description>사단법인 한국지역인터넷신문협의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 (c) www.kinews.or.kr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2026-11-04 10:13:48</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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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영환 지사 측근 본보 기자 테러 사주 의혹에 대한 입장문</title>
			<link>http://www.kinews.or.kr/news/articleView.html?idxno=149</link>
			<description><![CDATA[지난 29일 박진희 도의원이 공개한 ‘김영환 지사 측근 인사의 현직 도의원과 기자에 대한 테러 사주의혹’에 대해 충북인뉴스가 회사차원의 공식 입장을 밝혔다.다음은 <김영환 지사 측근 본보 기자 테러 사주 의혹에 대한 입장문> 전문이다.]]></description>
			<author>김남균 기자 / 충북인뉴스</author>
			<pubDate>2023-12-07 10:36:55</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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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기자협회 “카카오 다음, CP사 위주의 검색기준 정책 철회하라”</title>
			<link>http://www.kinews.or.kr/news/articleView.html?idxno=148</link>
			<description><![CDATA[한국기자협회는 6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카카오 다음은 CP사 위주의 검색기준 정책을 철회하라”고 촉구했다.한국기자협회는 “포털 다음(daum)이 뉴스 이용자의 선호도를 고려하고 양질의 뉴스 소비환경을 마련한다는 이유를 내세워 뉴스검색 기준을 기존의 전체 검색 제휴 언론사에서 콘텐츠제휴(CP) 언론사로 바꿨다. 다음의 이런 정책으로 1300여개의 검색제휴사들이 생산하는 뉴스콘텐츠는 뉴스 소비자들에게 배달될 통로가 막히고 말았다”고 지적했다.그러면서 “이는 수많은 지역언론과 다양한 전문 매체의 뉴스가 독자들에게 제대로 전달될 수 없는]]></description>
			<author>한형진 기자 / 제주의소리</author>
			<pubDate>2023-12-07 10:28:03</pubDate>
			</item>
			<item>
			<title>[성명서]“국민의 눈과 귀를 막고 지역언론 말살하는 ‘다음(DAUM)’의 뉴스 생태계 파괴 행위 강력 규탄한다.” </title>
			<link>http://www.kinews.or.kr/news/articleView.html?idxno=137</link>
			<description><![CDATA[[성명서 전문] “국민의 눈과 귀를 막고 지역언론 말살하는 ‘다음(DAUM)’의 뉴스 생태계 파괴 행위 강력 규탄한다.” 한국지역인터넷신문협의회는 카카오가 운영하는 포털 ‘다음(DAUM)’이 최근 뉴스 검색 정책을 일방적으로 기습 변경한 횡포를 ‘풀뿌리 지역언론 말살 행위’로 규정하고 강력히 대처해 나갈 것을 천명한다. ‘다음(DAUM)’은 뉴스를 제공하는 언론사들과 사전 협의도 없이 지난 22일 일방적 공지를 통해 일반 이용자가 뉴스를 검색할 경우 ‘콘텐츠 제휴(Content Partner, 이하 CP사)’ 언론사 기사를 우선 보]]></description>
			<author>사단법인 한국지역인터넷신문협의회</author>
			<pubDate>2023-11-27 15:41:45</pubDate>
			</item>
			<item>
			<title>[성명서] “국민들의 다양한 뉴스선택권을 원천봉쇄한 포털사이트 다음의 악행을 강력히 규탄한다”</title>
			<link>http://www.kinews.or.kr/news/articleView.html?idxno=136</link>
			<description><![CDATA[성 명 서“국민들의 다양한 뉴스선택권을 원천봉쇄한 포털사이트 다음의 악행을 강력히 규탄한다”전방위 갑질로 비판 받는 카카오가 이번에는 국민의 뉴스 선택권을 막고 언론의 다양성을 목죄려 한다. 한국인터넷신문협회는 포털사이트 다음의 일방적인 뉴스 검색 정책 변경을 강력히 규탄하고 철회를 요구한다.카카오가 운영하는 포털 다음이 22일 자사의 뉴스 검색페이지에서 이른바 콘텐츠제휴(CP) 언론사만 검색되도록 정책을 변경했다. 현재 다음카카오와 네이버의 CP사는 이들 포털이 언론사의 뉴스를 직접 제공하면서 함께 등장한 뉴스 서비스의 한 형태에]]></description>
			<author>편집부</author>
			<pubDate>2023-11-27 09:40:23</pubDate>
			</item>
			<item>
			<title>인터넷언론과 뉴스여론을 통제하는 다음카카오를 강력 규탄한다!</title>
			<link>http://www.kinews.or.kr/news/articleView.html?idxno=135</link>
			<description><![CDATA[인터넷언론과 뉴스여론을 통제하는 다음카카오를 강력 규탄한다! - 다음카카오는 뉴스 검색 기본값을 “전체 언론사”로 즉각 복구하라! - 다음카카오는 뉴스검열 통제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 - 국회는 다음카카오의 뉴스 검색 보편적 서비스 파괴 행위에 대해서 진상을 규명하고, 원상회복 조치를 촉구하라!검색서비스사업자의 가장 중요한 덕목은 더 정확한 검색정보, 더 많은 정보를 이용자들에게 제공하는 것이다. 여기서 검색의 신뢰도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뉴스검색 정보의 신뢰를 무너뜨리는 행위를 카카오가 자행했다.우리나라 2위 검색서비스사업자인 카]]></description>
			<author>편집부</author>
			<pubDate>2023-11-27 09:35:40</pubDate>
			</item>
			<item>
			<title>‘김영란법’ 시행을 적극 환영한다</title>
			<link>http://www.kinews.or.kr/news/articleView.html?idxno=75</link>
			<description><![CDATA[지역인터넷신문들의 협의체인 사단법인 한국지역인터넷신문협의회(회장 문상기. 시민의소리 대표이사 .이하 지인협)는 헌법재판소가 지난달 28일 법 적용대상에 언론인이 포함된 일명 ‘김영란법’(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에 대해 합헌결정을 내린데 대해 이를 적극 환영한다.헌법재판소는 한국기자협회,대한변호사협회 등이 “언론인을 김영란법의 적용대상에 포함한 것은 헌법 제21조 언론의 자유와 헌법 제11조 제1항 평등권에 위배된다”며 제기한 헌법소원에 대해 합헌결정을 내렸다. 이에 따라 지역 인터넷언론을 포함해 1만6400여]]></description>
			<author>사단법인 한국지역인터넷신문협의회</author>
			<pubDate>2016-08-03 10:58:00</pubDate>
			</item>
			<item>
			<title>신문법 시행령에 대한 '헌법소원심판청구서' 제출</title>
			<link>http://www.kinews.or.kr/news/articleView.html?idxno=83</link>
			<description><![CDATA[기자 인원수 5인 미만의 인터넷신문을 퇴출시키겠다는 요지의 신문법과 시행령이 헌법재판소에서 '위헌' 여부를 심판받게 됐다.한국지역인터넷신문협의회와 한국인터넷기자협회, 언론개혁시민연대, 정의당 등을 비롯한 전국의 언론·시민단체는 12월 28일 헌법재판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11월에 개정 시행된 '신문법 시행령'에 대해 헌법소원을 제기한다고 밝혔다. 또 헌법소원심판청구의 결정 선고 시까지 그 효력을 정지하는 내용의 '효력정지가처분신청'도 28일 헌법소원과 함께 제출한다. 이번 헌법소원에는 서울의 '미디어스'와 '비마이너',]]></description>
			<author>사단법인 한국지역인터넷신문협의회</author>
			<pubDate>2015-12-28 00:00: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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