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에 떠넘긴 돌봄, 국가·지자체가 책임져야"

2026-10-30     사단법인 한국지역인터넷신문협의회

[충북인뉴스] 비정규직없는충북만들기운동본부와 요양보호사협회충북지부가 국제 돌봄의 날을 하루 앞둔 28일 "민간에 떠넘긴 돌봄 책무를 국가와 지자체가 책임져라"라고 촉구했다. 

이들 단체는 28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체 복지시설의 90% 이상이 민간에 맡겨져 있고, 국공립 장기요양기관은 2%에도 미치지 못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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