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바람, 세계를 날다…2026 제주국제슈퍼컵카이트보딩대회 폐막

- 세계 20개국 250여명 선수들 제주 종달리서 열전 - 16~20일 카이트포일·윙포일·트윈팁 3개 종목 경기 - “내년 ‘2028 LA올림픽 국가대표 선발전 ’ 유치할 것”

2026-09-21     사단법인 한국지역인터넷신문협의회

‘2026 제주국제슈퍼컵카이트보딩대회(JEJU SUPER CUP KITE & WING 2026)’가 20일 제주시 구좌읍 종달리 해안에서 닷새간의 경기를 마치고 폐막했다.

카이트포일 남자 오픈은 Sirawit Prangsri(태국), 윙포일 남자 오픈은 Wing Ngai Jadon Liu(홍콩), 트윈팁 남자 오픈은 Warner Janoya(필리핀), 트윈팁 여자 오픈은 2023 항저우아시안게임 동메달리스트 이영은(한국)이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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