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 시선] 유리천장 균열

2026-07-11     사단법인 한국지역인터넷신문협의회

유리천장은 보이지 않는 장벽을 뜻한다. 미국의 경제주간지 ‘월 스트리트 저널’이 1970년에 만들어 낸 신조어다. 능력과 자격이 충분함에도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더 높은 곳에 오르기 어려운 현실을 설명할 때 비유적으로 표현한다. 우리 사회 곳곳에선 아직도 유리천장이 두껍다. 그래서 여성이 조직의 수장을 맡게 되는 것은 그냥 뉴스가 아니라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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