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역인터넷신문협의회 대표, 세종시 방문... 정부청사 등 돌아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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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인터넷신문협의회 대표, 세종시 방문... 정부청사 등 돌아봐
  • 사단법인 한국지역인터넷신문협의회
  • 승인 2016.09.23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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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발전, 정말 놀랍습니다"

한국지역인터넷신문협의회 회원사 대표들이 23일 정부세종청사 옥상공원을 방문하는 등 급변하는 행복도시를 둘러 보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지역인터넷신문협의회 정기회의가 23일부터 이틀간 일정으로 세종시에서 열렸다.

'세종의 소리' 주관으로 열린 이번 회의는, 전국 각 회원사 대표 12명이 세종시 금남면에 소재한 '세종의 소리'에 모여 세종시 현황과 급성장하는 행복도시에 대한 설명을 듣는 것으로 일정을 시작했다.

한국지역인터넷신문협의회 회원사 대표들이 23일 정부세종청사 옥상공원을 방문하는 등 급변하는 행복도시를 둘러 보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지역인터넷신문협의회 회원사 대표들이 23일 정부세종청사 옥상공원을 방문하는 등 급변하는 행복도시를 둘러 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각 회원사들은 행복도시 조성 초기인 지난 2012년 5월 '세종의 소리'가 초청한 행사에 이미 세종시를 방문한 적이 있어, 당시의 모습과 현재의 변화상을 절감하면서 천지개벽한 모습에 놀라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회원사들은 앞으로의 행복도시 개발방향과 미래에도 관심을 가졌다. 행복도시 평균 연령 31.4세의 스마트교육 시스템, 중앙부처와 공존하는 세종시 행정 방향 등에 대해 질의를 하고 의견을 주고받기도 했다.

대표단 일행은 임재한 문화해설사의 안내로 정부세종청사 옥상공원을 방문, 행정의 중심이 된 세종시의 현재 상황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대표단 일행은 임재한 문화해설사의 안내로 정부세종청사 옥상공원을 방문, 행정의 중심이 된 세종시의 현재 상황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이어 대표단 일행은 임재한 문화해설사의 안내로 정부세종청사 옥상공원을 방문, 행정의 중심이 된 세종시의 현재 상황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이 자리에서 강명수 인천뉴스 대표는 "4년 전 연기군 시절에 허허벌판이었던 이곳에 대한민국 정부가 들어섰다는 점에서 상전벽해의 심정"이라며 "건물 자체가 특이한데다가 옥상공원 전체 길이 또한 4km에 달한다는 사실에 놀랐다"고 말했다.

대통령 기록관에서는 역대 대통령의 업적과 흔적, 그리고 청와대 집무실 모형 등을 살펴보았다. 옥쇄를 형상화한 건물 자체의 아름다움과, 호수공원 인근에 위치한 국립세종도서관, 그리고 컨벤션센터 등 곳곳에 흩어져 있는 독창적인 건축물들을 보면서 '행복도시는 건축박물관'이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대표단 일행은 호수공원 등을 돌아보고 만찬 후 저녁 7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숙소인 대전 계룡스파텔에서 ▲내년 대선 보도를 위한 협조 체제 구축 ▲지역 간 기사 교환 ▲인터넷 신문법 시행에 따른 대책 ▲김영란 법 시행이후 기자들의 윤리 의식 강화 등에 대한 토론을 가졌다.

토론회에서 문상기 회장은 "광역을 권역으로 하는 지역에 소재한 회원사들은 인터넷 언론문화에 새로운 지평을 연다는 사명감을 가져야 한다"며 "철저한 기자 윤리와 공정한 보도, 그리고 깊이 있는 취재를 통해 지역의 인터넷 언론문화를 이끌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지난 2005년 11월 발족된 사단법인 한국지역인터넷신문협의회는 광역자치단체를 권역으로 하는 지역인터넷 신문사 연대체다.

현재 총 12개 회원사로 회장사인 ‘시민의 소리’를 비롯해 대전의 ‘대덕넷’, ‘디트뉴스24’, 경기의 ‘성남일보’, ‘수원일보’, 세종특별자치시 ‘세종의소리’, 광주 ‘시민의소리’, 울산 ‘울산포커스’, 인천 ‘인천뉴스’, 충북 ‘충북인뉴스’, 대구 ‘평화뉴스’, 경북 ‘경북인뉴스’, 제주 '제주의 소리' 등이 참여하고 있다.

정부세종청사 옥상공원을 둘러보고 있는 대표단 일행들. 강명수 인천뉴스 대표는 "4년 전 연기군 시절에 허허벌판이었던 이곳에 대한민국 정부가 들어섰다는 점에서 상전벽해의 심정"이고 말했다.

행복도시 홍보관에서 일행들은 행복도시 만의 특화된 건축물, 도시구조 등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정부세종청사 옥상공원을 둘러보고 있는 대표단 일행들. 강명수 인천뉴스 대표는 "4년 전 연기군 시절에 허허벌판이었던 이곳에 대한민국 정부가 들어섰다는 점에서 상전벽해의 심정"이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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